행사 및 이슈 국경일 및 기념일 1月 2月 3月 4月 5月 6月 7月 8月 9月 10月 11月 12月 총 "62건" 20개씩 보기 50개씩 보기 100개씩 보기 2020년대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비행연습 국군의 날은 6.25전쟁 중인 1950년 10월 1일, 국군이 38선을 돌파한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기 위해 10월 1일로 제정되었다. 국방부는 국군의 날 기념행사 준비를 위해 수도권 일대 상공에서 군 항공기 비행 연습을 실시했다. 국군의 날 비행 연습은 9월 9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공항을 포함한 서울시와 경기도 일대 상공에서 매일 1시간 이내로 진행되었으며, 9월 25일부터 27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군 F-15K, F-35 등 전투기 4대가 서울 종로구와 용산구 일대에서 비행훈련을 진행했다. 그 중, 9월 27일 오후 4시경 광화문 일대 상공에서 진행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비행 예행연습을 기록하였다. 2024년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은 1990년 이후 34년 만에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었고, 이 날 ‘강한 국군, 국민과 함께!’라는 주제로 국군의 날 행사가 개최되었다. 국군의 날 기념행사는 서울공항에서 시작된 뒤 오후 4시부터는 숭례문~광화문 일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시가행진이 펼쳐졌다. 국방부는 기념행사를 통해 K-방산의 우수성과 함께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 있는 부분을 널리 홍보하고, 우리 군의 문화를 국민들에게 알렸다. 2020년대 건군 75주년 국군의 날 국방부는 건군 75주년 및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9월 26일 국군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국군의 날은 10월 1일이 추석 연휴 기간인 점을 고려해 앞당겨 기념식을 개최하기로 했다. 국군의 날 기념행사는 오전 10시 서울공항에서 진행된 뒤 오후 4시 30분 서울특별시 중구 숭례문부터 종로구 광화문 일대까지 시가행진을 펼쳤다. 서울에서 국군의 날을 기념하여 군 문화체험 행사도 열렸다. 9월 6일 망원동 서울함공원, 9월 20일 여의도 한강공원,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에서 태권도 시범, 소부대 전투체계 체험, 물자·장비 전시/군복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되었다. 국군의 날 행사 하루 전 9월 25일 저녁부터 내린 우천으로 인해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공수강하, AH-64 아파치 전술기동, 헬기 및 전투기 항공 사열 등 공중장비 시연들은 취소되었다. 일제강점기(1910~1945) 제95주년 6·10 만세운동 기념식 1926년 6월 10일 순종의 장례일[인산일(因山日)]을 기해 만세시위로 일어난 학생 중심의 민족독립운동인 6·10 만세운동은 1919년 3·10 운동, 1929년 광주 학생 항일운동과 함께 일제의 무단 통치에 맞선 3대 독립운동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2020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어 올해 처음 정부 주관으로 '제95주년 6·10 만세운동 기념식'이 서울 훈련원공원에서 개최되었다.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1926년 6월 10일을 기억하고 선열들의 자주 독립정신을 이어받자는 의미에서 기념식 시간은 오후 6시 10분에 거행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출입 시 명단 작성, 손 소독, 체온 측정을 받으며 방역 대책을 수립하고 독립유공자 및 유족, 정부 주요 인사, 기념사업회 회원, 학생, 시민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은 여는 공연, 선언서 낭독, 기념사, 6·10 만세운동 기념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1980년대 제41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1980년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광주시민과 전라남도민이 중심이 되어, 조속한 민주 정부 수립, 신군부 세력의 퇴진 및 계엄령 철폐 등을 요구하며 전개한 대한민국의 민주화 운동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제41주년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이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41주년을 맞는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은 '우리들의 오월'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고, 41년 전 광주의 오월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오월임을 알리고, 5·18 정신의 전국화와 세계화를 통한 국민 통합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출입 시 명단 작성, 손 소독, 체온 측정을 받으며 방역 대책을 수립하고 5·18 민주화 운동 유공자와 유족, 정부 주요 인사 등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은 개식 선언 후 주요 인사의 헌화와 분향, 경과보고, 기념공연, 기념사,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1960년대 제61주년 4·19혁명 기념식 1960년 3월 15일에 실시된 대통령과 부통령 선거에서 개표조작 사건이 일어났다. 이에 반발하여 부정선거 무효와 재선거를 주장하는 학생들의 시위에 대규모의 시민들이 참여하며 전국적으로 확대된 반독재투쟁이자 혁명인 4·19혁명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제61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국립 4·19 민주묘지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61주년을 맞는 4·19혁명 기념식은 대구 2·28 민주운동, 대전 3·8 민주의거, 마산 3·15 의거를 거쳐 4·19혁명으로 이룩된 대한민국 민주주의 완성을 기념하고, 고귀한 희생으로 이룩한 이 땅의 민주주의를 맘껏 누리며 새로운 희망과 도전으로 4·19 정신을 계승 시켜 나가자는 의미를 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출입 시 명단 작성, 손 소독, 체온 측정을 받으며 방역 대책을 수립하고 4·19 혁명 유공자와 유족, 정부 주요 인사 등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은 개식 선언 후 주요 인사의 헌화와 분향, 경과보고, 기념사, 청년의 다짐 낭독, 기념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광복~1950년대 6·25전쟁 노근리 사건 70주년 기념식 6·25전쟁 중 발생한 비극 노근리 사건 70주년을 맞아 7월 29일 노근리 평화공원에서 희생자 유가족, 행정안전부 진영 장관, 영동 군수, 충청북도 각계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주최로 기념식이 개최됐다. 노근리 사건은 1950년 7월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 경부선 철도(쌍굴다리)에서 피난하는 마을주민들 수백 명이 미군에 의해 희생된 사건이다. 정부는 1999년 진상조사를 시작하여 2004년 노근리 사건 특별법을 제정하고, 유족 대표 등이 포함된 희생자 심사 및 명예회복위원회를 구성하여 2005년과 2008년 2차에 걸쳐서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의료지원금을 지급하였고 2011년 사건 현장인 쌍굴다리 일대에 노근리 평화 공원을 조성하였다. 매년 이곳에서는 유족회를 중심으로 합동위령제, 지역 축제와 연계한 인권 백일장, 청소년 캠프 등의 행사가 열려 지난 전쟁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평화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노근리 사건 70주년을 맞이한 올해 기념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출입 시 명단 작성, 손 소독, 체온 체크를 받으며 방역 대책을 철저히 수립하여 진행되었다. 기념식은 진혼무를 시작으로 주요 인사의 헌화와 분향, 추모사 낭독, 기념 공연, 쌍굴다리 현장 방문 순으로 진행되었다. 광복~1950년대 6·25전쟁 70주년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 6·25전쟁 당시 함께 대한민국을 지킨 22개국 195만 유엔 참전 용사의 희생·공헌에 감사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유엔 참전국과 우호 협력을 강화하는 6·25전쟁 70주년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이 7월 27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국가보훈처 주최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함께 했던 날들에 대한 경의를 담아 '영광의 날들, Days of Glory'라는 주제로, 6·25전쟁 참전 유공자, 정부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철저히 수립하여 진행되었고, 이날 코로나19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는 유엔 참전 용사들을 대신하여 국내 유학중인 유엔 참전 용사 후손들이 함께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개막 퍼포먼스, 참전 국기 입장, 국민의례, 기념공연 1막, 유엔군사령관 인사말, 기념공연 2막, 기념 영상, 정부 포상, 기념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유엔군 참전의 날'은 6·25전쟁 유엔 참전국과 유엔 참전 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감사를 전하기 위해 1953년 정전협정이 체결된 날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여 정전 제60주년을 맞은 2013년부터 매년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기념하고 있다. 2020년대 6·25전쟁 70주년 설치미술 특별전 제막식 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는 6월 15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6·25 70주년을 맞아 설치미술 특별전 '광화문 아리랑'을 개최했다. 6월 15일 오전 10시 제막식에는 6·25 70주년 사업추진위 공동위원장인 정세균 국무총리 등 정부 주요인사, 주한외교사절, 설치미술가 강익중 작가, 6·25전쟁 70주년 서포터즈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을 시작으로 참전국 국기 입장, 국민의례, 작품소개, 제막식, 축사 및 기념사, 기념공연, 아리랑 합창 순으로 코로나 19를 방지하기 위해 방역대책을 수립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특별전은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국내외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평화를 위한 기억, 그리고 한걸음'을 주제로 대한민국과 6·25전쟁 22개 유엔참전국, 23개국 어린이 1만 2천 명의 그림과 6·25전사자 175,801명의 이름을 표현한 작품을 설치미술가 강익중 작가가 선보였다. 달 항아리 주변을 둘러싼 '아리랑'은 강익중 작가가 대표적 전통 민요 '아리랑'의 가사를 직접 써서 만든 한글 작품으로 강익중 작가는 "대한민국과 유엔참전국을 잇고, 6·25전쟁 당시 희생된 참전국 전사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특히 '아리랑' 작품의 글자와 글자 사이에 국내외 6·25 전사자 175,801명의 이름을 넣어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전시는 6월 15일 월요일부터 6월 30일 화요일까지 이어지며, 이 후 부산 유엔평화기념관(야외광장)으로 이동하여 전시될 예정이다. 일제강점기(1910~1945)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하기 위한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을 2019년 11월 17일 덕수궁 중명전에서 개최했다. 순국선열의 날은 1939년 11월 21일 대한민국 임시의정원에서 유명무명 순국선열을 한날에 공동으로 기리기 위하여 기념일을 정하기로 하고, 을사늑약이 있던 1905년 11월 17일을 전후하여 나라를 구하기 위해 수많은 분들이 순국하였고, 국권이 실질적으로 침탈당한 을사늑약 체결일을 '순국선열공동기념일'로 정한데서 유래했다. 특히, 행사 장소인 '덕수궁 중명전'은 114년 전 강압적으로 을사늑약이 늑결된 아픈 역사의 현장으로 '순국선열의 날' 중앙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1970년대 2019 부처님오신날 부처님오신날은 석가모니가 탄생한 날로, 불교의 가장 큰 경축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음력 4월 초파일을 석가탄신일로 보고 기념하고 있으며, 1975년에 국가 공휴일로 지정되었다. 대한불교조계종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불기 2563년 5월 12일 서울 조계사에서 봉축법요식을 봉행하였다. 법요식은 종단 지도자와 이웃 종교계, 사회적 약자, 정관계 및 문화계 인사, 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석하였다. 일제강점기(1910~1945) 2019 어린이날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제8회 서울동화축제를 기록하였다. 어린이날은 방정환과 색동회이 어린이의 인격을 존중하고, 어린이의 행복을 위해 제정하였다. 어린이날은 몇 차례 날짜 변경을 거쳐 광복 이후 5월 5일로 정해졌으며, 1975년부터는 국가공휴일로 지정되어 매년 크고 작은 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열리고 있다. 일제강점기(1910~1945) 제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은 3·1운동 정신을 계승하여 중국 상하이에서 수립된 임시정부를 기리는 날이다. 본래 4월 13일에 기념하였으나 새로 발견한 자료를 바탕으로 2019년부터 11일을 기념일로 변경하였다.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열린 제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은 정부주요인사, 각계대표, 독립유공자 및 유족, 시민 등 10,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의 횃불’ 점화, 임시헌장 선포문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기념공연 중엔 C-47 수송기를 활용해 임시정부 요인들이 한국으로 돌아오는 장면을 연출하였다. 일제강점기(1910~1945) 제100주년 3·1절 중앙기념식 3·1절은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함께 만든 100년,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된 제100주년 3·1절 중앙기념식은 1만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정오를 기해 전국적으로 동시 타종과 만세행사가 진행되었다. 광복~1950년대 제63회 현충일 추념식 2018년 6월 6일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광장에서 거행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다. 1985년 11월 322만㎡ 부지에 조성된 국립대전현충원에는 독립유공자와 참전유공자는 물론 의사상자, 독도의용수비대, 소방 및 순직 공무원 묘역이 조성되어 있다. 이곳에서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되는 것은 1999년 이후 19년만이다. 2018년 6월 6일 오전 9시 47분부터 거행된 추념식의 주제는 “428030,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이다. ‘428030’은 현충원을 비롯하여 호국원, 민주묘지 및 최근 국립묘지로 승격한 신암선열공원 등 10개 국립묘지의 안장자를 모두 합한 숫자로, 국가를 위하여 희생된 모든 분들을 잊지 않고 기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추념식은 국가유공자 및 유족, 각계 대표, 시민 등 10,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묘역 참배에 이어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에 맞추어 추모묵념과 함께 시작되었고, 이어 국민의례, 추모헌시, 국가유공자 증서수여, 추념사, 추념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묘역 참배는 무연고 묘지인 고(故) 김기억 육군중사의 묘지부터 시작되었는데, 유족이 없더라도 잊혀지지 않도록 국가가 유공자 한 분 한 분을 끝까지 돌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 국민의례 때 국기에 대한 경례문 낭독 및 애국가 선도는 군복무 연예인(지창욱·주원·강하늘·임시완)이 참여하였으며,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 그리고 평화의 소망을 담은 이해인 수녀의 추모헌시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배우 한지민이 낭독하였다. 국가가유공자 증서는 순직 군인·경찰·소방공무원에게 수여하였다. 예년에는 수권유족 본인에게만 증서를 수여하였으나, 이번 추념식에서는 배우자와 자녀, 또는 부모님이 함께 증서를 수여받도록 하였다. 추모공연에서는 가수 최백호가 ‘늙은 군인의 노래’를 불렀고, 마지막 순서로 순직소방공무원 묘역에서 2018년 3월 순직한 소방공무원 세 분의 추모식을 거행하였다. 추념식 후에는 천안함 46용사 묘역과 제2연평해전 및 연평도 포격도발 당시 순국한 이들의 묘역을 참배하여 국가수호를 위한 희생을 기렸다. 이번 현충일에는 17개 각 시·도 및 226개 시·군·구 주관으로 국립서울현충원과 전국 충혼탑 등에서 지방추념식이 열렸으며, 묵념시간에는 서울 18곳을 비롯하여 부산·대전·대구·광주 등 전국 225곳의 주요도로에서 차량이 일시 정차하고 국민들이 희생자들을 추 1980년대 제38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2018년 5월 18일 5·18민주화운동 유공자 및 유족, 각계 대표, 시민·학생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개최된 제38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다. 이번 기념식의 주제는 “오월광주, 정의를 세우다”이며, 추모공연과 헌화분향,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사, 기념공연,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등의 순서로 오전 10시부터 50분간 진행되었다.추모공연에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가두방송을 진행하였던 전옥주 씨가 출연하여 당시 상황을 재연하였으며, 당시 행방불명된 이창현 군(당시 8세)과 38년간 아들을 찾아다닌 부친 이귀복 씨의 사연을 영화와 공연을 접목한 씨네라마 형식으로 전달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하여 참석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기념사에서 정부 차원의 진상규명을 약속하였다. 해외에서는 영화 <택시운전사>를 통하여 널리 알려진 독일 제1공영방송 기자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해외에 알리기 위하여 노력하였던 광주기독병원 원목 고(故) 찰스 베츠 헌틀리 목사의 부인 마사 헌틀리, 침례교 선교사로서 계엄군의 만행을 증언하였던 고(故) 아놀드 피터슨 목사의 부인 바바라 피터슨, 스리랑카의 국가폭력 희생자들 편에서 투쟁하여 2018년 광주인권상을 수상한 난다나 마나퉁가 신부 등이 참석하였다. 특히 마사 헌틀리 여사는 고인이 된 남편과 대한민국 국민에게 메시지도 전달하였다. 기념식 이후 이낙연 국무총리는 고(故) 김경철 씨의 모친 임근단 씨, 시민군 대변인이었던 고(故) 윤상원 씨의 부친 윤석동 씨, 전남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옥중에서 단식투쟁 하다 사망한 고(故) 박관현 씨의 누나 박행순 씨 등과 함께 묘소를 참배하였다. 이밖에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금남로 등 광주지역 곳곳에서 개최되었다. 제38주년을 맞은 이번 기념식은 희생자들의 유족들이 기념공연에 직접 참여하였으며, 당시의 진상을 외부에 알리기 위하여 노력한 외국인들의 유족들도 참석하여 더욱 의미가 깊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00년대 제19회 외국인 한글날 글씨쓰기 대회 훈민정음 창제 반포 572돌을 맞아 2018년 10월 11일 (사)세종대왕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19회 외국인 한글 글씨쓰기 대회가 서울 세종대왕기념관에서 열렸다. 한국어를 공부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어 습득 동기 강화와 민간 외교 차원에서 열리는 행사로 글씨쓰기 대회와 레크리에이션,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광복~1950년대 제70주년 제헌절 경축식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만들어지고 공포된 것을 기념하는 날로, 2018년 7월 17일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제70주년 제헌절 경축식이 열렸다. 문희상 국회의장과 정세균 前 국회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 공로패 수여식과 기념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1960년대 제58주년 4·19혁명 기념식 서울 국립 4·19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58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기록하였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해 각계 대표, 유공자 및 유족, 학생 등 2,5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하였다. 故 김치호 열사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뮤지컬과 밴드 블랙홀, 가수 최백호 등의 기념 공연이 있었으며 기념식 종료 후 4·19혁명 유공자 묘역을 참배하였다. 일제강점기(1910~1945) 제99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야외 광장에서 열린 제99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기록하였다. 9년 만에 열린 야외 행사로 식전 이낙연 국무총리와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유족이 함께 임정요인·삼의사·김구 묘역을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은 임시의정원 및 윤봉길 의사와 정정화 의사의 활약을 재현하는 뮤지컬 공연, 박유철 광복회장의 임시헌장 낭독, 이낙연 국무총리의 기념사가 있었다. 일제강점기(1910~1945) 제99주년 3·1절 중앙기념식 3·1절은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제99주년 3·1절 중앙기념식은 2010년 이후 8년 만의 야외행사로 서대문형무소역사관서 거행되었다. 독립유공자, 사회 각계 대표, 시민, 학생 등 13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기념식을 마치고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시민이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독립문 앞까지 3·1만세운동을 재연하였다. 1234
카테고리 검색 정치행정 정치 법률 행정 사법 외교 군사 통일(안보) 민주화운동 독립운동 식민통치 경제산업 경제 산업 건설(토목) 금융 무역 재정 기업 공산품 노동운동 사회환경 사회 치안 여성 환경 자연 사회운동 환경운동 시민운동 교육과학 교육 학술 역사 과학 기술 의학 통신 교통 문화예술 문화 예술 체육 종교 언론 방송 문학 음악 민속 시대별자료 개항~대한제국(1910) 일제강점기(1910~1945) 광복~1950년대 1960년대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2020년대 연도미상 형태별자료 이미지 동영상 음원 도서 기타